Worship Conference: Born Zeal
Worship Conference: Born Zeal
Born Zeal 워십컨퍼런스
Born Zeal 워십컨퍼런스

Worship Conference: Born Zeal
Worship Conference: Born Zeal
Born Zeal 워십컨퍼런스
Born Zeal 워십컨퍼런스
Worship
본질 워십컨퍼런스는 ‘Born Zeal’이라는 타이틀 아래 예배자들이 열정으로 다시 태어나 예배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돕는 여름 컨퍼런스입니다. 모든 예배 사역자들이 부르심의 열정을 회복하고, 그 회복이 삶과 교회의 예배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질 워십컨퍼런스는 ‘Born Zeal’이라는 타이틀 아래 예배자들이 열정으로 다시 태어나 예배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돕는 여름 컨퍼런스입니다. 모든 예배 사역자들이 부르심의 열정을 회복하고, 그 회복이 삶과 교회의 예배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BORN ZEAL : 열정으로 거듭나다 ㅣ 2024.08.05 - 07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성경이 말하는 예배의 본질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다시 묻는 시간.
현상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며, 말씀 위에 세워진 예배를 회복하고자 지역교회 예배자들이 각 분야의 커뮤니티로 모여 함께 배우고 나아갑니다. 다시 한번 “Born Zeal” 된 열정의 예배자로 거듭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가 이 땅 가운데 온전히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BORN ZEAL : 열정으로 거듭나다 ㅣ 2024.08.05 - 07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성경이 말하는 예배의 본질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다시 묻는 시간.
현상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며, 말씀 위에 세워진 예배를 회복하고자 지역교회 예배자들이 각 분야의 커뮤니티로 모여 함께 배우고 나아갑니다. 다시 한번 “Born Zeal” 된 열정의 예배자로 거듭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가 이 땅 가운데 온전히 세워지기를 기대합니다.


브리즈번 워십컨퍼런스 A.U.S ㅣ2025. 04.18 - 19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에베소서 5:14]
레위기의 5대 제사와 제사장의 역할을 통해 예배의 본질과 예배자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고,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바른 예배를 정립하는 시간.
교회 안을 넘어 세상 속까지 확장되는 예배를 준비하며 함께 깨어 연합하기를 기대합니다.
브리즈번 워십컨퍼런스 A.U.S ㅣ2025. 04.18 - 19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에베소서 5:14]
레위기의 5대 제사와 제사장의 역할을 통해 예배의 본질과 예배자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고,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바른 예배를 정립하는 시간.
교회 안을 넘어 세상 속까지 확장되는 예배를 준비하며 함께 깨어 연합하기를 기대합니다.


The Church - 초대교회의 예배를 통해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다. ㅣ 2025. 07.21 - 23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념하니라.”
[사도행전 2:42]
초대교회의 예배를 통해 오늘날 교회가 놓치기 쉬운 본질을 다시 발견하고, 하나님을 향한 수직적 예배와 성도 간의 수평적 교제를 함께 회복하는 시간.
예배가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확장되어 공동체의 사명을 새롭게 세우기를 기대합니다.
The Church - 초대교회의 예배를 통해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다. ㅣ 2025. 07.21 - 23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념하니라.”
[사도행전 2:42]
초대교회의 예배를 통해 오늘날 교회가 놓치기 쉬운 본질을 다시 발견하고, 하나님을 향한 수직적 예배와 성도 간의 수평적 교제를 함께 회복하는 시간.
예배가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확장되어 공동체의 사명을 새롭게 세우기를 기대합니다.